"인간이 죽음을 극복하는 방법은 자녀를 낳는 것과 책을 남기는 것이다." - 움베르토 에코
인터넷 시대에 한가지를 더 포함해서, 블로깅을 하는 것이다를 넣으건 어떨까? 어떤 유명 블로거의 죽음을 기릴때, 영정 사진, 납골당 사진 옆 모니터에 블로그를 띄워둔다거나 하는 일이 30년안에 일어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