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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21:22
[IT 기획자]
좀 늦었지만, 후기 올립니다.
3월 24일, 삼성역에서 스마트플레이스 2회 난상토론에 다녀왔습니다.
토론주제는 2가지였습니다.
소주제를 "검색은 어떻게 진화할것인가?" 라고, 제관심사를 적어버렸습니다. ㅡ,ㅡ;
(아무리 난상이라고 하지만 주제를 벗어난 것을 적은것은 정말~ 너무했군요!)
다행히(?) 다른분이 밑에 살짝꿍 "블로그 네트워크에서 검색은 시작인가? 끝인가?" 라고 구체적인 아젠다도 제시해주셨고, 같이 토론하시겠다는 분들도 4분이나 계셔서 1차 주제는 '블로그 검색' 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모이고 보니, 모두들 검색관련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였습니다.
다들 검색에 대한 식견들이 높으셔서, 저에게는 너무 좋은 자리였습니다.
마침 제가 간사를 하게되었고, 싱크와이즈로 토론내용을 적으면서 이끌어 갔는데...
우선, 싱크와이즈에 대해서도 지대한 관심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싱크와이즈 에반젤리스트?? ^-^v)
1차 토론한 '블로그 검색'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은,
이슈를 꺼내면, 관련 이슈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더군요,
집에와서 다시 싱크와이즈 한번 정리했는데, 우선 막연히 알던것을 러프하게나마 정리하니 좋긴 좋았는데...
너무 주제가 방대해서, 사실 정리가 잘 안됩니다!
토론하신 분들과는 싱크와이즈 문서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블로그에 파일을 올리고 싶은데, 제가 다 작성한게 아니라 토론내용이라 ....
막 올려서 공유해도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되는건가? 안되는건가? (내용도 부실합니다.)
2차 지식근로자의 근무환경에 대한 토론은 정말 난상토론 그자체였는데, 무척 많이 웃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왜 웃었는지는 잘 모르겠는걸 보면 분위기가 화기애애한것이지, 특별히 웃겼던 얘기는 없었나봅니다. 그만님과 직접 대화도 할 수 있어서, 은근히 떨렸습니다. 듀근듀근~
2차 토론한 '지식근로자의 근무환경'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은,
..... 이렇게 토론이 끝나고, MS에서 준비해준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갑자기 들어가서 '밥을 달라고' 해서, 밥이 모자라는 사태도 발생했습니다.
그때, 피플웨어님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으로 안되는 것이 있다' 라고 해명하셨는데....
아놔! 너무 재밌는 분이시잖아요!!! ㅎㅎㅎㅎㅎㅎ
역시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알아야, 진짜 아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정말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만나뵈었던 다른 모든 분들도 즐거웠습니다.
3월 24일, 삼성역에서 스마트플레이스 2회 난상토론에 다녀왔습니다.
토론주제는 2가지였습니다.
-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은 어떠해야 하는가?
- 지식근로자의 근무환경
- 회의실 벽에 붙어있는 A4 용지에 대주제에 관해서 토론하고 싶은 소주제를 적는다.
- 적혀있는 소주제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자기 이름을 적는다.
- 해당 A4 용지에 이름이 적힌 사람끼지 한그룹이 되어 토론한다.
소주제를 "검색은 어떻게 진화할것인가?" 라고, 제관심사를 적어버렸습니다. ㅡ,ㅡ;
(아무리 난상이라고 하지만 주제를 벗어난 것을 적은것은 정말~ 너무했군요!)
다행히(?) 다른분이 밑에 살짝꿍 "블로그 네트워크에서 검색은 시작인가? 끝인가?" 라고 구체적인 아젠다도 제시해주셨고, 같이 토론하시겠다는 분들도 4분이나 계셔서 1차 주제는 '블로그 검색' 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모이고 보니, 모두들 검색관련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였습니다.
다들 검색에 대한 식견들이 높으셔서, 저에게는 너무 좋은 자리였습니다.
마침 제가 간사를 하게되었고, 싱크와이즈로 토론내용을 적으면서 이끌어 갔는데...
우선, 싱크와이즈에 대해서도 지대한 관심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싱크와이즈 에반젤리스트?? ^-^v)
1차 토론한 '블로그 검색'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은,
- 블로그가 검색컨텐츠로 가지는 장점
- 검색이 블로그(블로거)에게 가지는 가치
- 블로그가 다른 웹문서와 다른 특징과 그에 따른 가중치의 차별화를 어떤식으로 줄것인가?
- 블로거들은 어떤 블로그 검색을 원할까?
이슈를 꺼내면, 관련 이슈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더군요,
집에와서 다시 싱크와이즈 한번 정리했는데, 우선 막연히 알던것을 러프하게나마 정리하니 좋긴 좋았는데...
너무 주제가 방대해서, 사실 정리가 잘 안됩니다!
토론하신 분들과는 싱크와이즈 문서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블로그에 파일을 올리고 싶은데, 제가 다 작성한게 아니라 토론내용이라 ....
막 올려서 공유해도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되는건가? 안되는건가? (내용도 부실합니다.)
2차 지식근로자의 근무환경에 대한 토론은 정말 난상토론 그자체였는데, 무척 많이 웃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왜 웃었는지는 잘 모르겠는걸 보면 분위기가 화기애애한것이지, 특별히 웃겼던 얘기는 없었나봅니다. 그만님과 직접 대화도 할 수 있어서, 은근히 떨렸습니다. 듀근듀근~
2차 토론한 '지식근로자의 근무환경'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은,
- 이직의 이유
- 지식노동력을 평가하는 시스템 (지식근로자들은 정치적일 수 밖에 없는가?)
- 멘토/ 멘티시스템 (멘토는 운이다?...... 라는 이상한 결론도.... -0-)
- 휴식이 필요하다. (자면서 디버깅했다는 에피소드, 회사돈으로 공부시켜주면 튄다?? =,=)
..... 이렇게 토론이 끝나고, MS에서 준비해준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갑자기 들어가서 '밥을 달라고' 해서, 밥이 모자라는 사태도 발생했습니다.
그때, 피플웨어님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으로 안되는 것이 있다' 라고 해명하셨는데....
아놔! 너무 재밌는 분이시잖아요!!! ㅎㅎㅎㅎㅎㅎ
역시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알아야, 진짜 아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정말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만나뵈었던 다른 모든 분들도 즐거웠습니다.
- 코알라님, 2차도 쏘시고, 미투데이 초대권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루,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입니다~
- 토론시간이 3시간으로 늘어난 것 열렬히 환영하는 바입니다.


